‘정석원♥’ 백지영, 회수용 프레시백 사적사용 논란 사과 “무지로 인한 잘못”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가 다회용 보냉백 사적 사용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백지영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제작진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업로드된 영상 중 쿠팡 프레시백을 외부로 반출해 사용한 장면으로 시청자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V-리그 여자부 베스트7Next: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으로 뭉친다[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