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정태우, 이 여배우 때문에 단종역 두 번이나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정태우가 상대 여배우의 미모 때문에 거절하려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일화를 전했다. 전날인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에서 ‘단종’ 역을 두 번이나 소화했던 정태우가 “사실 ‘왕과 비’에는 출연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청소년청년센터, DMZ부터 거제도까지… 수원시 청소년,‘로블록스’로 평화의 지도를 그리다Next: LAFC 손흥민 전격 명단 제외→‘첫 실점’ 패배 위기 몰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