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 ‘얼음’으로 만든 이동률 환상 역전골…인천, ‘대어’ 전북 2-1 잡고 5위 도약[현장리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대어 전북 현대를 낚으며 5위로 올라섰다. 인천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경기에서 전북에 2-1 승리했다.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역전에 성공, 소중한 승점 3을 적지에서 챙겼다. 11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힘차게 공 뿌리는 한화 쿠싱Next: 나란히 3골 ‘폭풍쇼’ 서울 선두 사수, 강원 3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