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앞둔 최준희, 170cm·41kg ‘뼈말라’ 몸매의 ‘프사’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5월 결혼을 앞둔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법정서 피고인 향해 분노 폭발…“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Next: “1점 승부에서 최고 집중력” 염경엽 감독도 웃었다…“앞으로 시즌에 긍정적”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