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야드 잠시만 안녕’ 13년만 잔디 교체 포항의 그라운드 개방…700여 명 참가, ‘추억’ 남기고 ‘의미’ 더했다[현장메모]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스틸야드 잠시만 안녕.’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포항은 이호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포항(승점 12)은 순위를 6위까지 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양주곤충박물관’ 곤충의 미(美)-색충전 특별전 개최Next: 남양주시, ‘정약용 보육과정’ 운영을 위한 보육교직원 교육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