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야드 잠시만 안녕’ 13년만 잔디 교체 포항의 그라운드 개방…700여 명 참가, ‘추억’ 남기고 ‘의미’ 더했다[현장메모]

    ‘스틸야드 잠시만 안녕’ 13년만 잔디 교체 포항의 그라운드 개방…700여 명 참가, ‘추억’ 남기고 ‘의미’ 더했다[현장메모]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스틸야드 잠시만 안녕.’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포항은 이호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포항(승점 12)은 순위를 6위까지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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