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 전부 털렸다”…‘듀오 43만명’ 주민번호·학력·직장까지 유출

    “결혼정보 전부 털렸다”…‘듀오 43만명’ 주민번호·학력·직장까지 유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회원 43만 명의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다.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해 학력, 직장, 종교 등 민감한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듀오에 과징금 약 11억9700만 원과 과태료 1320만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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