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 전부 털렸다”…‘듀오 43만명’ 주민번호·학력·직장까지 유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회원 43만 명의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다.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해 학력, 직장, 종교 등 민감한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듀오에 과징금 약 11억9700만 원과 과태료 1320만 원을 부과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츠토토, 프로토 기록식 ‘야구 신규 유형 2종’ 본격 도입…득점 분석 요소 강화Next: ‘생애 단 한 번’ 서가대 신인상…알파드라이브원 선두 속 아홉·롱샷·코르티스 혼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