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사과 없었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고가의 빈티지 와인이 바뀌어 제공됐다는 이용 후기가 등장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모수 서울을 방문했다는 A 씨는“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주문한 와인과 다른 빈티지가 제공됐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교육 지원단 및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 위촉Next: “병원에 아이들 웃음이 번졌다”…카카오게임즈, 병원으로 찾아간 ‘특별한 놀이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