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사과 없었다”

    ‘흑백’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사과 없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고가의 빈티지 와인이 바뀌어 제공됐다는 이용 후기가 등장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모수 서울을 방문했다는 A 씨는“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주문한 와인과 다른 빈티지가 제공됐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