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여고생’ 양윤서 깜짝 돌풍, LPGA 메이저 첫날 공동 8위…“컷 통과가 목표였는데, 톱20 노리며 높은 자리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그야말로 깜짝 돌풍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18세 아마추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세계적인 선수 사이에서 ‘톱10’에 진입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시, 제30회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식 개최Next: 수원시립미술관, 관람객이 음악이 되는 사운드 퍼포먼스 ‘소리와 음악의 시간’ 개최 및 참여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