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여고생’ 양윤서 깜짝 돌풍, LPGA 메이저 첫날 공동 8위…“컷 통과가 목표였는데, 톱20 노리며 높은 자리로”

    ‘18세 여고생’ 양윤서 깜짝 돌풍, LPGA 메이저 첫날 공동 8위…“컷 통과가 목표였는데, 톱20 노리며 높은 자리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그야말로 깜짝 돌풍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18세 아마추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세계적인 선수 사이에서 ‘톱10’에 진입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