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보다 열 살 많은 ‘불혹’이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재계약 원한다, 노이어와 1년 더 함께할 준비…선수 결단만 남았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베테랑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와의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24일 소식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올해 6월로 계약이 종료되는 노이어와의 동행을 바라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년 재계약을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CC글라스 홈씨씨,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인테리어·주거 공간 인사이트 공유Next: “포용금융·사회공헌 실천”…KB금융, 1분기 총 8286억 원 사회적 가치 창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