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검은 사제들’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활동했던 배우 이남희가 영면에 들었다. 향년 64세. 이남희는 지난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20분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비원 제지에도 흡연?”…방탄소년단 RM, 일본서 ‘꽁초 투기’ 의혹 파장Next: ‘병역 기피·폭행 사주’ 왕대륙, 징역 6개월 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