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계 입문하는 거 아냐?” 라이온즈의 의심 vs “셋이 지도자 길 약속” 히어로즈의 다짐 [SS시선집중]

    “방송계 입문하는 거 아냐?” 라이온즈의 의심 vs “셋이 지도자 길 약속” 히어로즈의 다짐 [SS시선집중]
    ‘아디오스 거포’ 박병호, 26일 은퇴식 키움·삼성 선수단, 기념 패치 유니폼 착용 박 감독 “방송계 입문하는 줄 알았다” 농담 “최형우·강민호와 지도자 길 약속”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살이 너무 빠졌길래 방송계 입문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삼성 박진만(50)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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