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사망…향년 42세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사망…향년 42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제리케이는 27일 뇌종양 투병 중 비보를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6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9시 20분 엄수되며, 장지는 공감수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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