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사망…향년 42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제리케이는 27일 뇌종양 투병 중 비보를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6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9시 20분 엄수되며, 장지는 공감수목장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의장, ‘4.27 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 참석Next: “다시 오고 싶은 나라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