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EBS ‘헬로루키’, 5월의 주인공은 ‘녹이녹·산만한시선’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국내 대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가 첫 번째 예선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의 헬로루키’ 2팀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이번 예선은 총 952팀의 지원자 중 음원 심사를 통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이, ‘뼈말라 시리즈’ 근황…슬렌더 라인에 청바지도 헐렁Next: 군복이 어울리는 박지훈 알고보니 ‘밀덕’ “너무나 군복 입고 싶어 ‘취사병’ 선택했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