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3층 건물 외벽 간판에 앉은 치매환자, 20분만에 구조 3년 ago57년 ago01 mins (시흥=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시흥시의 한 요양병원 건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90대 여성이 3층 창문을 통해 나가 간판 위에 앉아 있다가 소방당국에 무사히 구조됐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우크라 작전’ 2년 성과 과시 여론전…””적군 10㎞이상 후퇴””Next: 상하이 대첩 재현한 날, 신진서는 할머니를 가슴에 묻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