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3층 건물 외벽 간판에 앉은 치매환자, 20분만에 구조

    요양병원 3층 건물 외벽 간판에 앉은 치매환자, 20분만에 구조
    (시흥=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시흥시의 한 요양병원 건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90대 여성이 3층 창문을 통해 나가 간판 위에 앉아 있다가 소방당국에 무사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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