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인 법인’ 대표 됐다…“직원 한 명이지만 2배로 힘들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1인 법인 대표가 됐다. 김선태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침착맨·빠니보틀이 함께 출연했다. 김선태는 “요즘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다.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담비 “리즈 시절 보다 출산 후 더 말라” 급격한 체중 변화의 이유?Next: 흑백요리사3 ‘백종원·안성재 변수’…심사위원 리스크, 논란 덮고 흥행에 촉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