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이 ‘기부’로 사라졌다”…우즈벡 투자 리스크, 개인 비극 넘어 구조 문제로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중앙아시아 신흥 시장으로 각광받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인 사업가의 20년 노력이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150만 달러, 우리 돈 약 21억 원을 들여 세운 건물과 공장이 ‘자발적 기부’로 둔갑했다는 주장이다. 단순한 투자 실패로 치부하기엔 사건의 결이 무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주시 오학동, 주민 감동시키는 ‘다정한 행정’ 화제Next: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ACON 2026’ MC 발탁…7월 25일 타이베이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