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옮겨서도 충격 2군행…안타왕 손아섭 ‘오빠 므찌나’ 다시 들을 수 있을까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안타왕’에게도 봄날은 올까. 팀을 옮겨서도 차디찬 바람은 그치지 않는다. 두산 손아섭(38)이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지난 14일 한화에서 이적하자마자 보란 듯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화끈한 복귀 신고를 했는데 보름을 버티지 못했다. 올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역투하는 두산 김정우Next: [포토] 박세혁 ‘침착하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