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롯데에 비수 꽂은 ‘5년 만의 승’…박진형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 것 같다” [SS스타]

    ‘친정’ 롯데에 비수 꽂은 ‘5년 만의 승’…박진형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 것 같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 것 같다.” 키움 박진형(32)이 5년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상대가 공교롭게도 친정팀 롯데다. 경기장도 사직구장이었다. 지금 소속팀인 키움 팬들은 물론이고, 전 소속팀 롯데 팬들에게도 아직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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