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롯데에 비수 꽂은 ‘5년 만의 승’…박진형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 것 같다”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 것 같다.” 키움 박진형(32)이 5년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상대가 공교롭게도 친정팀 롯데다. 경기장도 사직구장이었다. 지금 소속팀인 키움 팬들은 물론이고, 전 소속팀 롯데 팬들에게도 아직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기가 경찰서입니까” 자수했던 래퍼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Next: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복귀 거절했는데…페레즈 회장이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곧 미팅 예정 13년 만의 복귀 가능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