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경찰서입니까” 자수했던 래퍼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마약 투약 사실을 경찰에 직접 자수해 재판에 넘겨진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30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 5월 16일 광화문서 러닝 이벤트와 함께 발표Next: ‘친정’ 롯데에 비수 꽂은 ‘5년 만의 승’…박진형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 것 같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