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았으면”…권오중, 발달장애 아들 학폭 피해에 눈물

    “평범하게 살았으면”…권오중, 발달장애 아들 학폭 피해에 눈물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권오중이 발달장애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29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권오중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권오중은 22년 전 드라마 ‘천생연분’에서 황신혜와 남매로 호흡을 맞췄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왔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