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넘어 동아시아 정상 노린다…소노·KCC, EASL 2026-27시즌 진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KBL 대표로 EASL 2026-27시즌에 참가한다.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는 “소노와 KCC가 2026-27시즌 KBL 대표로 출전한다”고 1일 밝혔다. 두 팀은 2025-2026 LG전자 KBL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방정부 온실가스 감축, 예산에 대한 인식부터 공유돼야Next: “차별화 된 경험 제공”…아우디, 서초 전시장 신규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