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패했습니다”…비와이, 9년 만에 레이블 해체 선언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래퍼 비와이가 자신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 데자부그룹의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1일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2017년에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그룹의 활동을 종료합니다”라고 공식화했다. 그는 “음악을 만들고 랩을 해온 지 어느덧 1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혜성과 결별’ 전현무, 과거 언급…“여친 있을 때 빵 많이 먹어”Next: 방탄소년단 ‘아리랑’, 스포티파이 6주 연속 전곡 차트인…‘줄 세우기’의 정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