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 맘’ 정주리, 16개월 모유 수유 눈물로 마무리…“내 가슴 안녕”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5형제 맘으로 눈길을 끌었던 코미디언 정주리가 막내아들 수유를 끝내며 속마음을 밝혔다. 1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16개월 수유 종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아이의 수유를 위해 사용해온 젖병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별화 된 경험 제공”…아우디, 서초 전시장 신규 운영Next: ‘36세’ 윤진이, 건강검진 이상 소견…“담낭·위·유방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