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3실점 패배’ 김기동 “안일했다, 선수도 나도 각성해야” [현장 인터뷰]

    ‘시즌 첫 3실점 패배’ 김기동 “안일했다, 선수도 나도 각성해야”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안일했다. 선수도 나도 각성해야.” 안방에서 시즌 2패째를 안은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했다. 김 감독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김천 상무와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3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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