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서 서울 잡은 주승진 감독 “선수들 포상 휴가 한 번 주셨으면” [현장 일문일답]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선수에게 포상 휴가 한 번 주셨으면.” 상암벌에서 ‘선두’ FC서울 사냥에 성공한 김천 상무 주승진 감독은 참모장, 경기대장의 응원에 감사 메시지를 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주 감독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인균 결승포+용병술 적중’ 김천, 선두 서울에 3-2 역전승 ‘2연승 반전’…김기동호 시즌 첫 3실점 패배 [SS현장리뷰]Next: ‘시즌 첫 3실점 패배’ 김기동 “안일했다, 선수도 나도 각성해야” [현장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