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GD’ 히데 28주기…음악과 패션 모두 혁명이었다

    ‘90년대 GD’ 히데 28주기…음악과 패션 모두 혁명이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설적인 록 밴드 엑스재팬(X JAPAN)의 기타리스트이자 일본 대중문화의 영원한 아이콘, 히데(hide·본명 마츠모토 히데토)가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지 어느덧 28년이 흘렀다. 1998년 5월 2일, 절정의 인기 속에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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