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장수영, 이번엔 축구장에 뜬다…용인FC 시축자로 출격 “용인 기반 활동 기업인+스포츠인”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용인FC가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장수영을 시축자로 초대한다. 용인 구단은 성남전을 하루 앞둔 2일 ‘인기 예능 야구여왕에서 활약 중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혜원, 초록 들판 속 청순 비주얼…블랙 상의·데님 팬츠로 완성한 내추럴 매력 [★SNS]Next: ‘90년대 GD’ 히데 28주기…음악과 패션 모두 혁명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