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최인형, 존재 이유 증명…원조 ‘미라클 덕출’의 여정은 계속된다 [S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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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연부터 삼연까지 책임진 ‘노장 발레리노의 꿈’ 착한 이미지 과감히 탈피…강인한 76세의 용기 있는 도전 오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가 5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2019년 초연부터 2021년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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