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아웃’ 현지보도, 월드컵 시즌에 부상 또 부상…홍명보호 중원 ‘핵심’ 황인범마저 북중미 월드컵 전망 ‘먹구름’

    ‘시즌 아웃’ 현지보도, 월드컵 시즌에 부상 또 부상…홍명보호 중원 ‘핵심’ 황인범마저 북중미 월드컵 전망 ‘먹구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는 발목 부상으로 황인범을 이번시즌에 더는 기용할 수 없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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