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주의: GV 안 끝날 수 있음”…민희진, 직접 관객들 만난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큐레이터로 나선다. 관객들과 직접 대면한다. 최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영화관 무비랜드는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민희진 대표가 직접 고른 다섯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GV(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연패보다 충격적인 25실점 ‘자동문 수비’…무기력한 광주, 이대로면 전반기 11연패 걱정해야Next: “많이 배웠다”…하츠투하츠 에이나, ‘음중’ MC 성공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