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할까요?” vs “구단 팬미팅”…KCC·소노, 전례 없는 맞대결엔 파격 공약이지! [SS시선집중]

    “은퇴할까요?” vs “구단 팬미팅”…KCC·소노, 전례 없는 맞대결엔 파격 공약이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은퇴할까요?” vs “구단 팬미팅해야죠” 한국프로농구 역사상 최초의 5·6위 팀 간 챔피언결정전.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파격적인 우승 공약으로 맞붙었다. 최준용(32)은 “박수칠 때 떠나겠다”고 선언했고, 이정현(27)은 원정버스 대절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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