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할까요?” vs “구단 팬미팅”…KCC·소노, 전례 없는 맞대결엔 파격 공약이지!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은퇴할까요?” vs “구단 팬미팅해야죠” 한국프로농구 역사상 최초의 5·6위 팀 간 챔피언결정전.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파격적인 우승 공약으로 맞붙었다. 최준용(32)은 “박수칠 때 떠나겠다”고 선언했고, 이정현(27)은 원정버스 대절에 이어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다연 사원’ 된 김보라, ‘6시 퇴근’ 첫 공연 성료Next: 콜마그룹, 36년 만에 대기업 반열…화장품 ODM 최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