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연 사원’ 된 김보라, ‘6시 퇴근’ 첫 공연 성료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보라가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보라는 지난 2일 예그린씨어터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6시 퇴근’에서 최다연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6시 퇴근’은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이 사라져가는 브랜드 가을달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빠니보틀, 김풍 저격…조언 들으려면 2시간은 기본(‘탐정들의 영업비밀’)Next: “은퇴할까요?” vs “구단 팬미팅”…KCC·소노, 전례 없는 맞대결엔 파격 공약이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