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2심 ‘4년 선고’ 신종오 판사 숨져…유서발견, 투신 가능성 조사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6일 새벽 숨진채 발견됐다. 법조계와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자정 무렵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 인근에서 신 판사를 발견했다. 이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안유진, 성수동 ‘순하리찐 아일랜드’ 방문…체험형 팝업스토어 참여Next: ‘성골 유스’ 사카, 결승골 폭발… 아스널, 20년 만에 UCL 결승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