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악재’ 한화, 채은성 왼쪽 쇄골 염좌 ‘말소’…김경문 감독 “한 번 쉬어간다” [SS메디컬체크]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채은성 왼쪽 쇄골 염좌 휴식 권고에 따라 1군 말소 김경문 감독 “한 번 쉬어간다” 불펜도 대거 엔트리 교체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한화에 다시 악재가 닥쳤다. 이번에는 채은성(36)이 부상으로 말소됐다. 어깨가 좋지 않다. 김경문 감독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국회의장, ‘한반도평화외교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 참석Next: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이스타항공, 유기견 입양 독려 캠페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