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소아암 환아 위해 헌혈증 400매·베개커버 기부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헌혈증과 직접 만든 위생베개커버를 기증했다. GKL은 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400매와 위생베개커버 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베개커버는 윤두현 사장과 김태형 노조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40주년’ 조수미, 세계 최정상 프리마돈나의 끝없는 도전은 계속된다 [SS현장]Next: “이 정도면 복귀 각이다”…200일 맞은 아키텍트, 던전·출석·룰렛까지 ‘보상 폭탄’ 터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