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취준생 위한 직업설명서…‘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발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 프로야구 선수가 되는 꿈을 그려봤을 것이다. 그러나 프로야구 선수의 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높고, 그 길은 누구에게나 허락되지 않는다. 노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재능의 영역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쥬얼리 언니들의 매운맛 조언,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 “너 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야…”Next: 닝닝, 멧 갈라에 선보인 상반된 매력의 드레스 자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