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외친 “JIN은 우리의 최애”…엘파소 뉴스 진행자도 팬 인증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 3번째 공연을 펼쳤다. 이날 진은 미식축구 NFL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선물한 유니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군부인’ 아이유, 어린이날 1억 쾌척…이번에도 ‘아이유애나’로Next: “환자를 실험 대상으로 본 거냐”…故신해철 사망 사건 재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