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은 없나요?”…‘전충주맨’ 김선태, 치킨 1000마리 기부 뒷이야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치킨 1000마리 기부 이벤트와 관련, 황당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김선태는 한 치킨 브랜드를 자신의 채널에서 홍보하면서 충추시 고3 수험생에 치킨 1000마리를 기부한 바 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해하면 지는 영화 ‘교생실습’, K하이틴 호러코미디의 신세계 [서지현의 몰입]Next: 류현진 ‘14개월’ 걸려→문동주도 ‘긴 재활’ 불가피…‘오래 건강하게’ 던지기 위한 과정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