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이유 있구나…‘징계 끝난’ 고승민·나승엽, 침체한 롯데 공격 ‘활력소’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고승민·나승엽, 복귀 후 맹활약 시즌 초 ‘공격 침체’ 롯데 타선 활력소 말뿐이 아닌, 경기력으로 증명 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공격 침체를 겪던 롯데 타선에 활기가 돈다.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고승민(26) 나승엽(24)이 복귀와 함께 맹타를 휘두르는 덕분이다. 롯데가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일드 씽’ 강동원 “팬 역할 보조 출연자들 어려, ‘저 아저씨 뭐하지?’ 싶을까 걱정” [SS현장]Next: [포토] 박지현 ‘어둠을 밝히는 입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