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팬 역할 보조 출연자들 어려, ‘저 아저씨 뭐하지?’ 싶을까 걱정”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와일드 씽’ 강동원이 무대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손재곤 감독,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강동원 ‘리본 목에 달고’Next: 기다린 이유 있구나…‘징계 끝난’ 고승민·나승엽, 침체한 롯데 공격 ‘활력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