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따위 상관없다” LG, 잠실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 달성… 임찬규 QS+이재원 130m 대형포 폭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위기론이 대두됐던 LG 트윈스. 하지만 그들은 ‘어린이날 시리즈’라는 가장 큰 무대에서 자신들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번 승리는 단순히 1승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오지환 등 핵심 전력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LG 타선은 식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라리 연투하는 게 낫다” 박영현, 던질수록 강해진다…KT 상승세 지키는 ‘힘’ [SS스타]Next: “구단 발전·성공 기원”…키움, 8일 고척 KT전서 ‘가톨릭대학교 DAY’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