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따위 상관없다” LG, 잠실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 달성… 임찬규 QS+이재원 130m 대형포 폭발

    “부상 따위 상관없다” LG, 잠실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 달성… 임찬규 QS+이재원 130m 대형포 폭발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위기론이 대두됐던 LG 트윈스. 하지만 그들은 ‘어린이날 시리즈’라는 가장 큰 무대에서 자신들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번 승리는 단순히 1승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오지환 등 핵심 전력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LG 타선은 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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