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챌린지 해주길”…‘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의 세기말 코미디 [SS종합]

    “BTS가 챌린지 해주길”…‘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의 세기말 코미디 [SS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내향인 4명이 무리한다. 배우 강동원부터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까지 4명의 내향인이 만나 그 시절 아이돌 그룹과 발라더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얼핏 봐도 웃긴 영화 ‘와일드 씽’이다.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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