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 더 빛난 ‘에이스’의 품격…RYU, 멈춰가던 한화 시간 다시 움직였다 [SS포커스]

    위기 속 더 빛난 ‘에이스’의 품격…RYU, 멈춰가던 한화 시간 다시 움직였다 [SS포커스]
    ‘에이스’ 류현진, 위기마다 꺼내는 ‘필승 카드’ 연패도 끊고, 분위기도 살렸다 KBO리그 통산 120승 달성 한·미 통산 ‘200승’ 고지까지 단 2승 남았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위기의 순간, 마운드를 지켜낸 건 ‘에이스’였다. 한화 류현진(39)이 다시 한번 팀을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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