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채널 김효남 대표 “데이터 기반의 DX로 피트니스 혁신…아시아 웰니스 허브로 도약할 것” [K-웰니스를 찾아서⑥]

    바디채널 김효남 대표 “데이터 기반의 DX로 피트니스 혁신…아시아 웰니스 허브로 도약할 것” [K-웰니스를 찾아서⑥]
    [스포츠서울 글·사진 | 원성윤 기자] 과거 대한민국 피트니스 센터의 상징은 단연 ‘몸짱’과 ‘다이어트’였다.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대변되는 극단적인 식단 통제, 그리고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강도 높은 근력 훈련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이제 대중은 단기간의 혹독한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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