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로 보여줬잖아” 한동희 2G 연속포→김태형 감독도 웃었다…대신 ‘고칠 것’도 있어 [SS대전in]

    “결과로 보여줬잖아” 한동희 2G 연속포→김태형 감독도 웃었다…대신 ‘고칠 것’도 있어 [SS대전in]
    ‘2G 연속포’ 한동희 부활 사령탑은 “자기 스윙 하면 된다” “심적 부담도 어느 정도 덜었을 것”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결과를 보여주면 되니까.”” 롯데 김태형(59) 감독이 웃었다. ‘포스트 이대호’ 한동희(27) 홈런 덕분이다. 한동희 스스로도 조금은 부담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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