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폭동?”…하림, DM 보낸 누리꾼에 “명백한 2차 가해” 분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하림이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비하하며 자신을 모욕한 누리꾼을 향해 유족으로서 묵직한 일침을 날렸다. 하림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5·18은 폭동이에요, 대머리 아저씨!’ 내 SNS로 날아온 DM(다이렉트 메시지)의 핵심 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순 관여 안 하는 염갈량, 기회 주고픈 선수는 ‘콕’ 집는다 “이영빈-문정빈은 당분간 선발” [SS광주in]Next: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두 번째 이야기…이번 시즌도 “오지게 재밌는 이유는?”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