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00원·5시23분’ 우연 아니다…유명세 위한 고인 조롱은 ‘힙합 아닌 혐오’

    ‘52300원·5시23분’ 우연 아니다…유명세 위한 고인 조롱은 ‘힙합 아닌 혐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래퍼 리치 이기(본명 이민서)를 둘러싼 논란이 결국 공연 취소와 줄사과 사태로 번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을 연상시키는 공연 날짜와 티켓 가격, 반복된 고인 비하 가사가 겹치면서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혐오”라는 비판이 힙합씬 전체로 확산하는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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