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00원·5시23분’ 우연 아니다…유명세 위한 고인 조롱은 ‘힙합 아닌 혐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래퍼 리치 이기(본명 이민서)를 둘러싼 논란이 결국 공연 취소와 줄사과 사태로 번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을 연상시키는 공연 날짜와 티켓 가격, 반복된 고인 비하 가사가 겹치면서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혐오”라는 비판이 힙합씬 전체로 확산하는 분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복했다”…모디세이, 中 상하이 팬사인회 성료Next: ‘언프리티 랩스타’ 하입프린세스, 벌써 중독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