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너 또 예쁘고 그런다” 비 오는 날 촉촉한 여신 비주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비 오는 날의 감성을 담은 촉촉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더 지나면 못 올릴 거 같아서 비 오길래 호다닥,, 추적추적 비 조심 울적함 조심 센치함 조심”이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 경사…“우리에게 온 작은 기적” [★SNS]Next: 골대 ‘불운’에 ‘지소연 PK 실축’까지…수원FC, 北 내고향축구단에 1-2 역전패로 결승행 ‘좌절’[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