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너 또 예쁘고 그런다” 비 오는 날 촉촉한 여신 비주얼

    다비치 강민경, “너 또 예쁘고 그런다” 비 오는 날 촉촉한 여신 비주얼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비 오는 날의 감성을 담은 촉촉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더 지나면 못 올릴 거 같아서 비 오길래 호다닥,, 추적추적 비 조심 울적함 조심 센치함 조심”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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