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군대에서 탈탈 털렸다…달팽이 크림까지 66만원, 영수증만 100개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군 복무 시절 훈련소 PX에서 벌어진 66만원 결제 해프닝을 공개했다. RM은 20일 제이홉, 지민, 뷔와 함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진행하며 군 복무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지민이 동기들에게 카드를 주고 먹고 싶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파이 게이트’ 사우스햄튼, 상대팀 훈련 불법 촬영으로 박탈된 프리미어리그 승격 기회Next: ‘편스토랑’ 신지♥문원 신혼집에 CCTV만 11대 충격… 도대체 누굴 감시하는거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