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온 ‘세법 해석 차이’…이민기 측 “고의 소득 누락 없었다”[전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민기가 세무조사를 받고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 탈루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민기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민기 씨와 관련한 세무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에 ‘유퀴즈’ 편집 역풍Next: 고향서 2연패 도전 나선 스코티 셰플러, 세계랭킹 1위 비결? “비교 아닌 성장”[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